"일자리 300개 창출.市수입 100억 목표"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5 08: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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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내달 4일까지 18개 洞 방문... 시민들과 대화시간 갖기로 [광명=류만옥 기자]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은 지역내 18개동을 방문해 시민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오는 2월4일까지 갖는다.

첫날인 지난 21일 광명1동에서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으며 이날 양 시장은 올해 일자리 300개 창출, 연간 관광객 150만명 방문, 시 수입 100억원 목표 등을 야심차게 밝혔다.

특히 광명1동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낙후돼 있어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투입,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혀 참석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 주민들은 주택가 폐쇄회로(CC)TV 설치, 버스정보시스템 설치, 목감천 하폭 정비, 뉴타운사업 관련 등 16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듣고 즉시 관철시키는 현장행정도 펼쳤다.

현장행정이 불가능한 건의사항은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매일 동장 및 현안사항 부서장이 참여하는 사전보고회를 개최, 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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