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영세 중소기업의 근로·고용환경과 작업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신청 받는 근로환경 개선 사업은 기숙사, 식당, 화장실 신축 및 개·보수 등이 가능하다. 작업환경 개선 사업은 기존 종업원 100명 미만에서 50명 미만 소(영세)기업의 작업 공간(바닥, 천정, 벽면, 창호 등)까지 확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0인 미만 영세기업에 대해서는 기존 자부담 비율을 40%에서 30%로 하향 조정해 영세기업의 부담이 덜어진다.
시 첨단산업과장은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및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으로 개선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