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가 20일부터 오는 2월5일까지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용 및 선물용품으로 구매 수요가 많은 농·축·수산물이 대상이다.
단속은 용인지역내 150여곳의 유통매장과 전통시장,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에서 판매되는 차례용품, 선물세트,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품 등이다.
중점 점검항목은 수입 농축수산물과 가공품의 국산둔갑 등 거짓표시 행위와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등이다.
시는 이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 명예감시원 4팀(12명)이 합동단속에 나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원산지 거짓표시나 미표시 등은 관련 법에 따라 엄격하게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특수를 노린 농식품 부정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지역에서 유통되는 농·축·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도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