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지역본부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8 15: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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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인천지역본부 노사 한마음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전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홍래)가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행사를 마련, 호응을 얻었다.

인천본부는 최근 마니산에서 전사업소 노사간부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Happy 인천 구현’과 무재해․무 고장 사업장 달성을 기원하는 노사 한마음 결의 대회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먼저 인천시 강화군 마니산 정상 참성단에서 무 고장 전력공급 다짐대회와 안전기원제를 갖고 동계 수급 안정과 무 고장․무재해․무사고 본부 달성의 소망과 의지를 결의했다.

또 인천본부 금년 슬로건인 ‘和(화)‧通(통) ‧ 安(안) Happy 인천’을 선포하고 노사화합 공동선언문을 통해 2016년 한마음으로 대화합을 이루고, 서로 마음을 열어 소통하며 안전한 일터를 구현, 모두가 행복한 인천본부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을 천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홍래 본부장은 보합대화(保合大和, 한마음으로 대화합을 이룬다)의 정신으로 올해에는 노사 모두가 하나가 돼 기본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인천본부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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