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장에 하용철 외사과장 부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7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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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용철 강화경찰서장
[인천=문찬식 기자] 제51대 인천 강화경찰서장으로 부임한 하용철 서장은 평소 꼼꼼한 업무처리와 인자한 성품으로 직원들에게 신뢰가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충남 당진 출신인 하 서장은 1980년 순경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2010년 총경으로 승진, 인천청 경비교통과장, 계양서장, 청문감사담당관, 서부서장, 외사과장 등을 거쳐 강화서장으로 부임했다.

특히 하 서장은 순경에서 총경으로 승진한 인물로 후배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가 하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직원들이 많이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임 하용철 서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참여치안을 통해 학교폭력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치안을 지향하고 강화군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치안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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