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드병원, 건강검진 예약 3월까지 연장합니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4 15: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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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아시아드병원 건강검진 예약 연장
[인천=문찬식 기자] 비 수술통증 재활검진을 특화해 운영 중인 인천아시아드병원(인천시 남동구 소재)이 메르스 여파와 연말검진을 집중, 3월까지 연장한다.

2015년 건강검진 미대상자는 사업장 과태료, 생애전환기건강진단,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지원해택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반드시 금년 내에 검진을 받아야 한다.

검진센터 이기성 병원장은 "12월 연말은 평소보다 20~30% 몰려 대기시간 등 사전예약을 통해 고객 불편을 해소했다“며 ”3월까지 연장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편의를 주민들이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 서비스를 연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아시아드병원은 실시간 LIVE로 대형TV를 통해 내시경을 보호자들이나 고객들에게 중계함으로써 신뢰도 호응도가 높아 지역주민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2015년 연말에는 SK와이번스 건강검진 지정받아 선수들의 정확한 건강진단을 추진한바 있으며 대학병원급 최신 올림푸스 내시경 장비와 수술전문병원에서 사용되는 멸균소독기를 도입해 ‘클린 내시경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문의(222-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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