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슬레이트 처리비용 지원사업'은 인체에 유해한 석면이 10~15% 함유돼 있는 슬레이트의 철거·처리를 도와 군민의 건강보호와 노후 주택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사업비로 2억9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슬레이트 철거 처리비용 지원주택 89개동을 선정해 한국환경공단에 위탁 철거할 계획이다.
단 철거·처리비는 현금으로 지원되지 않으며 초과 발생되는 비용은 건물주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슬레이트 주택소유자는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