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3월부터 6월말까지 공동작업장 및 일자리 발굴단 운영, 중소기업 취업지원,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 도로시설물 정비, 도시농업체험 생태시설 조성, 체육시설 관리, 희망이 꽃피는 공원조성 등 8개 사업에 총 43명을 지원한다.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으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 재산이 2억 원 이하로 참여를 원하면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광식 지역경제과장은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를 쉽게 구하지 못하는 저소득의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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