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比 1억 증가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동두천시가 ‘2015년 기획세무조사’를 통해 총 4억원의 탈루세원을 발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14년 3억원보다 1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주요 발굴 내용을 살펴보면 종교나 학교 부동산으로 취득 후 방치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경우, 임대사업자로 감면받고서도 유예 기간내 매각하는 등 감면조건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다.
석영희 세무과장은 “탈루세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뿐 아니라 사전안내를 통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지방자치운영의 근간이 되는 자주재정확보를 위해 올해에도 기획세무조사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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