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오는 20일까지 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6 15: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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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부평구 문화재단이 오는 20일까지 부평구립여성합창단과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여성합창단 응시자격은 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여성 가운데 성악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며, 소년소녀합창단은 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 초·중·고교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오는 18~20일이다. 오디션은 여성합창단이 오는 21일 오전 10시, 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부평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전형방법은 여성합창단이 자유곡 1곡, 음역 테스트, 면접 등이고 소년소녀합창단은 자유곡 1곡, 시창, 안무따라하기, 영어읽기, 리듬치기다.

접수는 전자우편([email protected]), 우편(인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부평아트센터 지역문화사업팀) 또는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응모원서 및 세부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평구립여성합창단과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해부터 부평구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문의 032-500-2074)

한편 구는 선진화장실 문화 정착과 부평을 찾는 손님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6일부터 ‘개방화장실 모집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다수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위치한 일정 규모의 시설을 갖춘 화장실로 상시 또는 정시 개방이 가능해야 한다. 법인·개인소유 모두 신청할 수 있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약 30만원 상당의 화장지, 비누, 세정제, 방향제, 악취제거제 등의 위생용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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