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사랑상품권 7일부터 설 명절 5% 할인 판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7 05:58: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이상복 군수가 강화사랑상품권을 이용해 물건을 사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설 명절을 맞아 7일부터 설 명절 당일까지 강화사랑상품권을 5% 할인 판매한다.

강화사랑상품권은 2014년 12월 발행해 지금까지 32억 원이 판매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최고 히트 상품이 됐으며 강화군민과 상인들의 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성공적으로 유통되고 있다.

강화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인 풍물시장을 비롯해 중앙시장, 터미널시장 뿐만 아니라 음식점, 미용실, 주유소, 소형마트 등 강화군내 1,500여 곳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군내 전 지역 농협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이상복 군수는 “강화사랑상품권은 쓰면 쓸수록 모두가 행복해지는 ‘착한’ 경제활동”이라며 “강화사랑상품권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수용품과 설 선물 구입 시 강화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실속 있고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