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조찬기도회는 2016년 붉은 원숭이 해를 맞아 창조적 열정과 지혜를 함께 모아서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하는 자리였다.
윤호균 대표회장은 “오늘 신년하례 조찬기도회를 통해 우리의 꿈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이뤄지고 아름답게 빛나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용인의 2016년은 100만 대도시로 비약하는 중요한 해이자 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해로, 용인을 책임지고 있는 여러분들이 시가 발전하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데 큰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는 800여개의 교회를 중심으로 신도가 20만여명이며 나눔의 문화를 선도하며 많은 선행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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