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 최재철지 사장 취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5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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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철 지사장
[김포=문찬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제10대 김포지사장에 최재철(52) 지사장이 4일 취임했다.

신임 최재철 지사장은 취임사에서 “지사 특성과 여건에 맞는 신성장동력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자체사업 활성화, 소통과 융합의 조직문화 정착, 청렴도 제고와 고객 신뢰 확보, 현장 중심의 경영을 통해 지역 농업인과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강화군 출신인 최 지사장은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공채로 입사해 본사 재무관리처, 프로젝트개발처 총괄부장, 기금관리처 기금운영부장을 역임하고 강화지사 수자원관리부장, 농지은행부장을 거쳤다.

신임 최재철 지사장은 세심하고 꼼꼼한 일 처리로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무엇보다 조직내 화합과 상호 배려의 문화 정착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화합형 리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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