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농가가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실천방안을 마련하고자다.
강소농 신청은 미래 성장가능성과 자립역량을 갖추고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강한 연천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총 50여명을 선정한다.
신청방법은 농업기술센터 경영축산팀에 신청서 및 제반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 중 오는 2월16일 추진하는 강소농 기본교육을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최종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소농으로 선정된 경영체는 경영개선 역량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교육 등 농가경영개선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기술수준과 경영진단, 전문기술 등 맞춤형 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김성빈 소장은 “강소농 프로젝트를 통해 강소농의 목표인 소득 10% 증대를 달성하고 더 강한 연천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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