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감사원 구리디자인시티 통보”보도에 민감!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3 17: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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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언론중재위원회제소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바로 잡아 자제를 당부 -
[구리=고성철 기자]구리시가 감사원 “구리디자인시티 개발협약 체결 부적정 통보” 보도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구리시(이성인시장 권한대행)는 지난해 12월 29일 반론 보도자료에서 “구리시 월드디자인시티 사업 관련 감사원 통보” 보도에 언론중재위원회제소 비롯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바로 잡아 나갈 것”이라며 자제를 당부했다.

그러나 언론인은 국민의 알권리인 언론에 자유를 침해 할 소지가 있다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동안 구리디자인시티 조성 사업은 국토부 중도위 조건부 심의되고, 행자부 중앙투자심사위 5번 재검토로 약 7년 동안 법이 통과 되지 않는 실정이다. 시민들은 언제 통과될지 무산될지 아무도 예측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리시는 지난해 팩스계약 했다고 언론에 발표했다가 그후 구리시장이 미국을 방문하여 직접 계약을 했다고 홍보를 했으나 계약서가 공개되지 않아 내용을 모르는 시민들은 궁금증이 되고 있다.

그러나 구리시 0000과 관계자 A씨는 상대방측에서 비공개 요청을 했기에 공개를 못한다. 의회에도 안했다.

또 국토부장관이 그린벨트 해제만 해준다면 구리시에서 미국투자자에게서 책임질 수 있는 계약을 해오겠다고 말했다.

이에 수택동 A씨는 시가 언론에 많은 정보를 공개하여 시민이 많은 정보를 접하면 이해하고 적극 지지할 것이다. 지금 상황은 정보가 너무 부족하다.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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