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유리섬 맥아트미술관, 3월 6일까지 기획전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9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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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안산시 유리섬 맥아트미술관이 오는 2016년 3월6일까지 ‘共·感·共·間 現代 美術展(공·감·공·간 현대 미술전)’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와 안산시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현대 미술전은 다양한 예술장르와 매체, 기법으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 현대 미술작가와 작품들이 ‘相通 相生(상통 상생)’하는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 출품하는 작가는 총 20명으로 강희찬, 곽동훈, 김대성, 박선민, 박수미, 배정혜, 선종훈, 신한철, 안성용, 유벼리, 윤주일, 이태훈, 이학주, 임영선, 전기웅, 전덕제, 정정훈, 정태경, 주후식, Joseph Pang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리섬 맥아트미술관(031-885-62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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