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순복음교회-하2사랑회, 소외계층 쌀 지원 협약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7 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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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순복음교회(광명시 하안2동)는 복지 소외계층에 혜택을 주기 위해 매월 백미 10kg을 5포씩 정기적으로 지원해 주는 협약식을 하안2동 주민센터 소속인 하2사랑회와 체결했다.

27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하안2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한부모 가족, 저소득 아동 등 소외계층에 복지 혜택을 주기 위해 광명순복음교회와 하안2동 주민센터 소속인 하2사랑회가 협약식을 진행하고 매월 쌀을 전달해 주기로 했다.

이에따라 광명순복음교회는 그동안 이웃 경로당에 백미를 지원하는 등 많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었지만 하안2동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혜택을 정기적으로 펼치게 됐다.

손명재 하안2동장은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복지자원이 적어 혜택을 주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었다"며 "광명순복음교회 교우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고 전달해준 백미를 가지고 복지동 사업을 잘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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