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변환사업은 일제강점기 일본 기준의 동경측지계로 측량해 종이도면에 구획된 지적·임야도를 오는 2020년까지 지구중심 기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하는 국가사업으로 인천시 군‧구 평균 변환실적이 14.8%인 가운데 동구는 주민 편익을 위해 조기에 마무리했다.
특히 좌표변환사업을 용역집행이 아닌 공무원이 직접 수행해 2,7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토지소유권 보호를 위해 위성항법장치(GPS) 및 토털측량시스템을 통한 실지 일필지 경계점 검증측량으로 그 정확 여부를 확인했다.
이와 관련 동구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임야도가 지형도, 항공영상 등의 다른 공간정보와 융합이 가능해져 산업 활성화 및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적·임야도의 좌표변환은 도면상의 공간위치만 이동하므로 실제토지의 경계, 면적 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