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호 부천의장, 중앙지구대 준공식 참가자 격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3 18: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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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호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문찬식 기자] 김문호 부천시의회 의장은 23일 원미구 심곡1동에서 열린 중앙지구대 이전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중앙지구대 이전을 위해 기간도 장기간 소요되고 장소 선정에 어려움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이전 준공식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앞으로는 관할 구역의 중앙에 위치해 치안에 많은 도움이 되고 취객을 비롯한 각종 민원이 신속히 해결돼 주민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금까지 중앙지구대 이전에 많은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전한 중앙지구대는 지상 3층에 부지 656.7㎡, 연면적 629.56㎡으로 73명의 경찰관이 근무하며 관할지역은 부천역, 부천대학 인근 먹거리 및 유흥업소, 숙박업소 밀집지역으로 청소년 탈선 및 각종 범죄 발생률 전국 최상위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인구수는 5만2천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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