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내년 1월 22일까지 기술보급 시범농가 접수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3 17: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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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가 오는 2016년 1월22일까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 등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촌지도 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시범사업은 현미용 신품종 생산가공, 백옥쌀 GAP 생산단지 육성, 지역농업특성화(과채류 관비 및 수경재배 시스템 보급 등), 농촌체험연계 마을 걷는 길 조성 등 총 44개 사업·451개 농가를 선정한다. 사업비는 총 29억51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사업별 해당 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 등록 농업인 ▲사업 작목의 주재배 지역이면서 생산자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및 단체이다.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한 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최종지원 농가를 확정한다.

사업 신청·접수는 각 지역 농업기술상담소에서 상담소장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내용은 용인시(www.yongin.go.kr)·용인시농업기술센터(www.yonginatc.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자원육성과(031-324-4042), 지역 농업기술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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