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흥동 특수시책으로 추진된 나홀로 어르신 행복드림사업은 저소득 홀몸노인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행복공동체가 1대 1 자매결연을 맺어 홀몸노인의 심리적 지지와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3월 행복공동체 참여자 22명을 모집해 홀몸노인과 1대 1 자매결연을 맺고 이달까지 방문 167회, 연락 318회, 생신케이크 전달 7회, 음식전달 21회 등 모두 513회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홀몸노인의 심리적지지 및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정용각 여흥동장은 “행복공동체 위원님들의 작은 관심이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이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원님들의 봉사와 헌신이 있어 가능했던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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