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인천시민에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6 17: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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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유비스병원과 인천세무서간 지정병원 협약체결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 인천시 남구 소재)은 16일 인천세무서(서장 이기철)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인천세무서 임직원과 가족을 비롯해 인천세무서를 찾는 인천시민들에게도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성호 병원장은 "인천세무서의 지정병원으로서 임직원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최고의 진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협약의 활성화를 통해 양 기관이 공동의 협력과 상호 지원을 통해 서로 윈-윈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유비스병원은 지난 1998년 현대병원으로 개원, 당시 120병상 4개 진료과를 갖춘 병원으로 시작해 '환자의 필요를 최우선으로'를 모토로 개원 17년 만에 340병상 규모와 22개과 36명의 의료진이 진료를 펼치는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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