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오산로타리클럽 창립 4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국제로타리 글로벌보조금 사업'으로 결혼이민자들에게 유망 취·창업 기본교육은 물론 직영·위탁사업장에서 일정기간 실무적응 훈련을 실시해 결혼이민자들이 숙련된 기술자로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곽상욱 시장은 “지역내 다문화가정의 복리증진을 위한 오산시의 의지와 오산지역에 로타리의 초아의 봉사정신을 40년간 전파해오고 있는 오산로타리클럽, 오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 인적자원 및 교육훈련 노하우가 상호협력으로 어우러져 결혼이민자들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 행사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등 오산시의 미래인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마련한 애향장학금 200만원이 기탁돼 그 의미를 더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