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소년연합, 교동중고생 ‘칸타타’ 관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3 09: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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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인천=문찬식 기자] 국제청소년연합이 ‘크리스마스의 기적 프로젝트’를 통해 감동을 선사, 귀감이 되고 있다.

국제청소년연합 후원회 강화군지부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프로젝트’를 통해 강화군민 및 많은 사람들의 후원을 통해 교동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칸타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국제청소년연합 인천시후원회가 선정한 ‘2015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두 차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오페라, 뮤지컬, 합창의 3막에 크리스마스에 담긴 여러 의미를 담아 따뜻한 사랑과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프로젝트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교동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큰 감동과 행복을 누리는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됐다.

따뜻한 사랑과 감동이 있는 공연을 보여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해져 앞으로도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에 많은 분들이 후원을 약속했다.

후원회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많은 문화소외계층에게 관람할 기회를 주기 위해 후원해 준 기관 및 단체,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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