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에 신청받는 품종은 대안벼 40톤, 맛드림벼 25.5톤, 삼광벼 1톤, 오대벼 0.8톤, 칠보벼 1.0톤, 추청벼 0.3톤 등 8개 품종·68.4톤이다.
농업인이 신청한 보급종은 오는 2016년 2~3월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공급가격은 오는 2016년 1월 중에 확정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에서 공급하고 있는 보급종은 발아율과 순도검사 등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쳐 합격한 우량종자로 내년도 고품질 양주쌀 생산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급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기한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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