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고객사랑 스마일 배지 착용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9 17: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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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통공사 고객사랑 스마일 배지 착용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정호)가 나날이 높아져 가는 고객들의 기대수준 부응에 나선다.

따라서 공사는 CS분야 고객감동경영 추진을 위해 8일부터 전 직원들이 스마일 배지를 착용하고 29개 전 역사에는 스마일 Zone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일 배지는 대중교통 서비스기업 종사자인 공사 임직원들이 가슴에 달린 배지를 보며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기 위한 다짐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전 역사 역무실 출입구 바닥에는 스마일 Zone을 설치해 실제 응대하는 고객들이 없더라도 출입할 때마다 고개를 숙이고 인사하도록 유도해 현장 직원들에게 자연스러운 인사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만들었다.

공사는 올 3월부터 ‘먼저 인사하기 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둘째 주 화요일을 ‘고객 감사 인사의 날’로 정해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현장에 나가 아침인사를 건네고 있다.

이정호 사장은 “인천지하철을 찾아주신 고객들을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맞이해 조금이라도 기분 좋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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