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한산성 2015대한민국 명가명품서 대상 수상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9 16: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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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의 자랑인 '세계유산 남한산성'이 한국명가명품연구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 협회가 후원한 '2015 대한민국 명가명품'에서 영광의 대상을 받는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달 2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은 고객 만족도 및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선정은 전국 거주 20대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1차 조사 후 선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지방자치단체부문, 기업부문 등 40여개 부문을 선정했다.

이 시상식에 전국 지자체 및 관련업체 200여곳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남한산성은 많은 국민이 찾는 지역명소이자 명품 문화재로서 브랜드 가치를 시민들에게 인정받아 대상을 받게 됐다.

조억동 시장은 “자랑스러운 남한산성 세계유산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광주시를 명실상부한 수도권 제1의 역사문화 관광의 도시로 만드는 데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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