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사랑家 꿈’ 기금 600만원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8 12: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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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공사 김우식 사장(왼쪽 네 번째)이 기부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김우식)가 주거환경개선 기부금을 전달, 귀감이 되고 있다.

공사는 8일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 연계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사랑家 꿈’ 사업에 기부금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도시공사 김우식 사장을 비롯해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윤석진 이사장, 이용우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향후 양 기관의 상호협력으로 자원봉사 관리 및 도시환경 조성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며 인천시내 기업 사회공헌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 체계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는 2013년도부터 관내 집수리가 필요한 저소득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家 꿈’ 사업에 후원금 지원 및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써 왔다.

김우식 사장은 “인천시내 자원봉사활동을 통합 조정하는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약 체결을 통해 자원봉사활성화 및 관내 소외계층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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