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 어려운 이웃돕기 귀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8 08:58: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이덕인)가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 귀감이 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는 7일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이웃돕기성금 1천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매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게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자발적인 모금활동뿐 아니라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덕인 회장은 “인천지역에는 아직도 허름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추운겨울을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계속 ‘이웃돕기성금’ 전달 및 봉사활동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건호 인천 공동모금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은 한파 등에 굉장히 큰 영향을 받는다. 이들의 삶이 힘들지 않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이덕인 회장님을 비롯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