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15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장려상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4 19: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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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는 최근 ‘2015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장려상과 재정 인센티브로 3000만원의 상사업비,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종합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위임사무와 보조사업 중 총 10개 분야·41개 시책·72개 지표·130개 세부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실적 및 증빙자료 입력, 온라인평가, 현지검증 등의 방법으로 평가해 최종점수를 합산, 순위를 발표했다.

시는 양주시장 권한대행 김건중 부시장을 지표총괄 책임관으로 지정하고, 지표관리카드를 작성해 월별 실적 점검 및 분기별 부진실적 보고회 개최 등 연초부터 계획을 수립하고 월별로 실적을 점검하는 등 꾸준한 노력 끝에 이번 장려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시 관계자는 “오는 2016년에는 한 단계 더 빠른 대응전략 수립 및 실천으로 우수한 실적을 올려 양주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는 일반행정, 사회복지, 안전관리, 중점과제, 도 시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부터 자치단체의 행정역량까지 평가하는 행정전반에 관한 종합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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