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 초부터 시는 ‘국ㆍ도비 확보 T/F팀’을 가동하고 부서별로 201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발 빠른 행보를 펼친 결과 4일 현재 총 23개 사업에 1137억원의 국ㆍ도비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같은 성과는 시와 지역 국회의원, 시ㆍ도의원, 유관기관 등이 국비 확보 공조체제를 가동해 얻은 결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환경분야에서 10여개 사업에 338억원을 확보했고, 도로교통 분야에서 삼가~대촌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사업에 39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용인시민체육공원 조성 17억2800만원, 보정동 고분군 주변 정비사업 7억원 등의 국비를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사업별 국비 확보에 지속적으로 총력을 기울여 내년도 주민 불편해소를 위한 숙원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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