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소독기 전문업체 유팡, 2015 부산베이비페어 참가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30 23:58: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젖병소독기 전문업체, ㈜블루케어 유팡이 연말에 개최되는 제17회 2015 부산베이비페어에 참가 소식을 알렸다.

유팡은 오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의 일정으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부산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출산 육아 브랜드들과 트렌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부산베이비페어는 부산 경남 지역 최대 규모와 전통을 자랑하는 박람회로, 출산용품, 임부용품, 안전용품, 영유아 서비스, 영유아 식품, 영유아 가전, 가구, 인테리어, 교육, 출판 등의 200여개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해 육아맘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갑작스러운 기온 저하로 환절기 영유아 기초질환이 중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17회 부산드림베이비페어를 통해 살균력테스트에서 S마크를 인증 받은 유팡의 간판 제품인 ‘유팡 젖병소독기’를 만나볼 수 있다.

유팡의 젖병소독기는 항균필터를 장착해 공기 흡입부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 및 세균을 차단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살균이 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내 아이의 필수품 국민젖병소독기 유팡’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유팡은 엄격한 시험과정을 자랑하고 있다.

유팡관계자는 “일부 젖병소독기 업체 중 시험방법이 아주 간단한 식기 또는 컵류 살균S마크를 받아놓고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는데 S마크 인증서에 기재된 내용에 젖병용살균기가 명시되어 있는지 꼭 따져보고 선택을 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젖병용살균기는 실제로 사용하는 플라스틱, 유리, 실리콘 젖병으로 살균력 테스트를하지만, 식기류, 컵류 라고 명시되어 있는 살균S마크는 그렇지 않다. 저가의 스테인리스는 간혹 녹슬기도 하지만 '유팡' 슈퍼 미러 스테인리스는 녹이 슬지 않으며, 건조 방식은 저온건조 방식을 채택해 환경호르몬이나 플라스틱 제품이 변형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유팡 젖병소독기는 자외선 듀얼 램프를 장착하여 살균력에 있어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젖병의 내부와 젖꼭지까지 99.9% 살균이 가능하다. 또한 유팡 젖병소독기는 40도 이하 적외선 저온건조 방식을 채택하여 고온에서 끓이거나 스팀으로 가열할 수 없는 리모컨, 휴대폰, 장난감 등에 있어서도 살균이 가능하다.

이에 미국 FDA(식품의약국) 의료기기로 등록돼 있으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99.9% 살균하는 친환경 제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 3년 연속 소비자선호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유팡이 참가하는 부산베이비페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reambabyfair.co.kr)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