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하의원, 파주역~봉암리 보행환경 개선 특별교부금 5억 확보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26 18: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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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조영환 기자]새누리당 사무총장인 황진하 의원(경기 파주을)은 경기도 파주시 파주역~봉암리(두원공대) 주변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기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의선 파주역의 주변 보행로는 봉암리(두원공대)까지 600m 거리의 주택 밀집구간을 통과하는 도로로 선형굴곡이 심하고 보도 폭이 협소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은 구간이다.

황 의원이 확보한 예산으로 117가구 350명, 두원공대 통학생 1500명, 공장24동 근로자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통해 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황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특별교부금을 확보한 만큼 조속히 사업이 진행돼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하루 빨리 해결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파주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파주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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