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지부, 예닮에 희망물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25 13: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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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강화군지부 희망물품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NH농협은행 강화군지부(지부장 문태석)는 25일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사회복지법인 예닮에 희망물품(10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강화군지부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마련, 매년 일손 돕기를 비롯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안겨 주고 있다.

문태석 지부장은 “불우이웃에 대한 후원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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