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경기 하남시가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다수 여성구직자가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최근 시청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40대 이상 여성구직자 35명의 채용이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는 대명비발디파크 등 3개사가 현장 면접을 실시해 베이비부머 세대(1955~63년생) 여성인력 40여명이 면접을 봤으며, 그중 35명이 일자리를 얻었다.
따라서 하남시 일자리센터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현장면접을 주선해 이력서컨설팅부터 채용까지 원스톱 취업서비스로 취업률을 높였다.
한편 시는 경력이 단절된 중·장년 여성구직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12월7일 추가 상설면접을 진행할 예정으로 구직을 원하는 응시자는 이력서를 지참하고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진행하는 면접에 응시하면 된다. 문의는 하남일자리센터 구직 무료전화(080-790-00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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