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청서 25일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200명 채용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23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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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2015년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25일 오후 2시 인천시 중구청 월디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부터 고령층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종합적이고 투명한 채용정보를 통해 구직자나 기업체에서 인력을 채용하는 절차를 한 단계 이상 간소화하고자 마련된다.

이날 참여하는 업체는 (주)선창산업, 롯데팩토리아울렛 등 21여곳으로 2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현장 면접은 물론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검사, 스트레스검사, 무료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구직자들에게 취업 욕구를 고취시켜 높은 일자리 창출효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향후에도 “폭 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설채용박람회 등 적극적인 채용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2-760-6954)

한편 중구 월디장학회는 신포중앙 새마을금고에서 중구청을 방문,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포중앙 새마을금고는 건실한 성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 매년 경제사정이 어려운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 홀몸노인과 장애인가정 등에 쌀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혁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 기탁을 계기로 월디장학회 장학기금 확충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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