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폐렴구균 예방접종 | ||
인천시 강화군이 1950년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일과 주소지에 상관없이 11월 한달간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그러면서 군은 대상자들이 조속히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폐렴구균은 급성중이염, 패혈증, 뇌수막염 등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의 경우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현재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백신은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으로 만 65세(1950년 출생자) 이후에 접종한 경우에는 재접종할 필요가 없으며 한번만 접종하면 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강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으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50~80%까지 예방할 수 있다”며 어르신의 건강 보호와 질병 부담을 낮추기 위해 아직 접종을 받지 않은 1950년생 대상자는 11월내에 꼭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문의(930-4067)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