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달까지 노인 독감예방접종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9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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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포천시는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인플루엔자 지정 병의원 중 백신이 남아 있는 병원에서 오는 30일까지 접종기간을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접종대상은 미처 접종을 하지 못한 65세 이상 노인으로 이 기간을 이용해 접종받을 수 있다.

지역별 접종가능한 병·의원은 ▲가산면 가산제일의원 ▲소흘읍 한성내과의원, 김내과의원, 루시나산부인과의원, 메리엘산부인과의원 ▲일동면 포천속편한내과의원 ▲이동면 이동의원 ▲포천동 포천외과의원, 조내과의원, 두리이비인후과의원, 포천신경외과의원, 강병원, 중문내과의원, 경기도의료원포천병원 등이다.

한편 시는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무료접종도 가까운 보건소·보건지소에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취약계층 무료접종 대상자는 기초수급권자, 장애인 1~2급, 국가유공자 등이다.
문의는 보건소 예방접종실(031-538-3643·364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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