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관광사업과,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온힘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7 14: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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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벤치마킹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포천시 관광사업과는 최근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충북 제천시를 방문해 벤치마킹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오는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실시됐다.

제천시는 오는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지자체로, 이번 벤치마킹에는 올해의 관광도시 포천 추진 서포터스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제천시의 관광도시 선정과정, 추진사업 등 관련된 정보 수집과 교동민화마을, 의림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을 방문했다.

제천시는 청풍호, 의림지, 한방엑스포공원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정책을 통해 통영, 무주와 함께 오는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됐으며, 제천관광마일리지제도, 교동민화마을, 제천 시티투어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식 관광사업과장은 “이번 지자체 벤치마킹을 통해 포천시의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을 위해 선정 지자체 및 타지자체의 우수한 사례를 분석하고 참고해 오는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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