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친숙한 모바일을 활용해 경기지역 청소년들이 고민하는 학교폭력, 자살, 정신건강, 진로, 학습, 대인관계, 가족문제, 근로 등에 대한 상담채널 다양화를 위해서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청소년 상담채널 다양화 및 사각지대 해소 ▲청소년 모바일사회안전망 구축 ▲청소년 근로보호·진로교육 ▲청소년 및 위기 청소년의 지원 등 4개 과제 협력사항이다.
박상원 도교육청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모바일을 이용해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