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콩·농경문화 특색화 20~22일 파주장단콩축제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2 16: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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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조영환 기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빙 문화축제인 경기 '파주장단콩축제'가 오는 20~22일 사흘간 임진각 광장에서 펼쳐진다.

비무장지대(DMZ) 청정환경에서 자란 파주장단콩의 우수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임금님이 드시던 파주장단콩', '웰빙명품 파주장단콩'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파주장단콩축제는 6개의 마당으로 주제별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가 준비돼 있다.

축제에는 체험마당, 이벤트마당, 판매장 및 먹거리, 상설전시장등 총 6개마당·56개 이색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으로 구성, 남녀노소와 외국인까지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흥미와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관람객들이 파주장단콩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생산이력제를 통해 종자선택, 파종, 생육관리 등 생산부터 수확 선별과 판매까지 파주시 공무원이 현장에서 입회해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파주장단콩축제는 명품콩과 농경문화를 새롭게 특색화한 축제로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는 대한민국 최고 웰빙문화 축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파주장단콩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진흥과(031-940-4814·52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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