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안전사고 Zero 사업장 달성에 총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0 08: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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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사업소 직원 및 공사업체 직원들이 특별안전교육에 참여해 안전구호를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 청라사업소가 안전사고 Zero 사업장 달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청라사업소는 9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2015년 하반기 정기 정비 실시에 앞서 공사참여자 안전 및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해 공사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청라사업소 직원 및 공사업체 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라안전365일 운동, 재해 사례별 구조 및 이동법, 작업 전 안전점검 등 안전규칙 준수사항 및 작업 형태별 스트레칭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청라사업소장(윤영선)은 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에게 부주의로 인해 대형사고가 발생할 개연성이 상존하므로 평소 관계자들의 안전수칙 준수가 최우선이라며 공사 감독자들의 세심한 안전관리와 지도를 당부했다.

청라사업소는 6일 소각로 1호기 정비를 시작으로 20일까지 단계적 정비를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소각시설 및 음식물처리설비의 정비를 위해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해 민간시설로 반입처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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