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새마을회, 안전교통문화 캠페인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06 15: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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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교통문화 캠페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새마을회(회장 송석만)는 6일 모래내 사거리에서 안전교통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마을지도자 20명이 참여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안전선, 신호등 지키기,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안하기 등 기초질서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와 관련 송석만 지회장은 “나부터, 작은 것부터, 쉬운 것부터 실천해 고귀한 생명을 보호해 나가고 아울러 선진교통문화 의식을 고취시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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