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교 작가의 개인전 인천시 연수구서 열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07 23: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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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연수청학도서관이 7일부터 12월5일까지 YCL갤러리에서 김인교 작가의 ‘꽃과 휴식’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보지 못하고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작은 꽃과 풀, 나무를 모티브 삼아 캔버스 위에 다양한 색채로 그려낸 총 2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찬바람에 몸을 움츠리기 시작하는 계절이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캔버스에 피어난 꽃을 감상하며 잠시 쉼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수청학도서관 3층 YCL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YCL갤러리는 무료로 전시공간을 제공하며 구민 모두의 창작활동 장려와 소통의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연수구 송도보건지소는 김장철을 맞아 주민들의 소금 섭취를 줄이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건강한 저염 김장담그기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48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11월 중 매주 수요일 오전에 송도보건지소 영양실습실에서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저염식이 맛없다는 편견을 해소하고 저염 식단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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