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신월천 재해예방 정비 사업 실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05 16:33: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는 집중호우시 하천범람으로 주변농지가 상습적으로 침수됐던 광주시 신월천(지월리 454번지 일원)에 재해예방 정비 사업을 실시,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억6000만원(도비 50%·시비 50%)이 투입돼 돌쌓기(높이 3~4m·길이 294.8m)가 설치 완료로 하천재해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사업은 지난 6월 제1회 추경예산 확보로 8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3개월 만에 준공하게 됐다.

한편 시는 집중호우시 곤지암천이 범람하는 초월읍 대쌍령리 169-25번지 일원과 곤지암읍 열미리 542-26번지 일원 2곳에 올해 3억8000만원을 투입, 홍수방어벽을 설치하는 등 재해위험 방지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