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경기 여주점 다문화가정에 집수리 지원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04 04: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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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이마트 경기 여주점이 최근 여주시 무한돌봄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등의 생활용품(1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대신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방문, 장판 등 집수리(150만원 상당)도 함께 지원했다.

3일 시에 따르면 2007년 여주에 입점한 이마트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함은 물론 지역 환경정화 및 지역내 저소득 가정을 돕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창섭 지점장은 “앞으로 이마트는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더욱 체계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손기성 시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한편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해소 및 복지대상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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