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장관상 수상한 ‘배준영 인천항물류협회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30 19: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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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준영 인천항물류협회장
[인천=문찬식 기자] 배준영 인천항만물류협회 회장이 ‘2015년 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국토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않았다.

인천시 등에 따르면 배준영 회장은 30일 물류의 날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 강당에서 진행된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배 회장은 2013년 3월 인천항만물류협회 회장을 맡은 이후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200만TEU 달성과 인천 신항 개항, 인천내항 8부두 개방 등 항만물류계의 현안을 원만히 풀어 가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거래질서 확립과 노사 안정 등 업계 내의 현안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 활동 확대, 인천항 홍보 등 대외협력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왔다.

배 회장은 특히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비롯해 한국항만물류협회 부회장,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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