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평생학습 사회적연대 경제실현 핵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30 17: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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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섭 구청장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박우섭 인천시 남구청장은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제6회 아시아 미래포럼’에 참석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소가 주관하고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의 후원으로 개최된 포럼은 ‘새로운 균형, 새로운 아시아 : 신뢰와 협동의 경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은 아시아와 세계 경제의 새로운 균형을 위해 국가와 기업, 사회가 인색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지를 담론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2일차인 29일에는 지역공동체와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과 해외연사의 발표와 토론의 장을 벌였다.

박우섭 구청장은 포럼에서 ‘평생학습, 지역공동체의 사회적경제 실천력’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지역공동체 중심에는 공동의 목표와 가치를 지향하는 사람(관계)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박 구청장은 평생학습은 지역공동체에서 사회적연대 경제를 실현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실천력이 됨을 역설했다.

한편 남구는 민주시민교육을 평생학습의 최상위에 두고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공이익을 실현하는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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