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미단시티 공동주택용지 투자설명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9 16:58: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김우식)가 마련한 미단시티 공동주택용지에 대한 투자설명회가 성황을 이뤘다.

도시공사는 29일 인천 하버파크 호텔에서 개최한 미단시티 공동주택용지 투자설명회에 건설업체 및 시행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도시공사가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미단시티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로 당초 세대 당 주택건설 평균면적이 60평 대(200㎡)에서 수요성이 있는 30평 대(112㎡)로 계획을 변경해 미단시티내 아파트 용지로는 첫 공급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중구 영종도내 부동산 활황 및 카지노 유치 가능성과 수요성 있는 주택평형, 비교적 저렴한 용지가격으로 사업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공급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 시스템으로 실시하며 공급일정은 공급공고 11월3일, 추첨신청 11월11일~13일, 추첨은 1순위 11월16일, 2순위 11월17일이며 계약체결은 11월19일~20일 사이에 실시한다. 문의(260-5799)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