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전주 에코시티 더샵 모델하우스 오픈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9 13: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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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에코시티 더샵’ 조감도
[인천=문찬식 기자] 포스코건설(대표이사 황태현)은 30일 전주 ‘에코시티 더샵’ 모델하우스를 오픈 한다.

전주 에코시티 공동 1블록에 조성되는 '에코시티 더샵'은 지하 1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총 724가구 규모이다. 전용면적 별로 △59㎡165가구 △84㎡559가구를 공급하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795만원 대이다.

단지 인근으로 중심상업시설과 공공청사부지가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늘찬공원과 완충녹지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내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시설, 탁구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온가족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는 것도 특징이다.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평면도 선보인다.

59㎡A 타입의 경우 안방에 가변 구조를 선택해 안방과 자녀 방이 연결되는 순환동선형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84㎡F 타입에서는 가족구성원의 취향에 따라 자녀 방을 룸인룸, 알파룸, 룸인룸+펜트리 등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에코시티 더샵'은 11월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17-9번지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1661-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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